보도자료
평택·당진항 입출항 선박항로 끄떡없다! 사설항로표지 관리실태 점검 완료!
- 부서
항행정보시설과
- 담당자
류희은
- 등록일
2025-08-07
- 조회수
93
평택·당진항 입출항 선박항로 끄떡없다! |
- 사설항로표지 22곳 70기 관리실태 점검 완료 - |
평택지방해양수산청(청장 도경식)은 안전한 해상교통환경 조성을 위해 지난 4월 10일부터 7월 14일까지 세 달간 평택~당진항 및 인근 해역에 설치·운영 중인 사설항로표지에 대한 관리실태 점검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사설항로표지란 ‘해양수산부 이외의 자가 자기의 사업 또는 업무에 사용하기 위해 해양수산부장관의 허가를 받아 설치·관리하는 항로표지’를 말하며, 평택해수청 관내에는 한국도로공사 등 22곳에서 70기를 운영하고 있다.
이번 점검은 평택해수청과 사설항로표지의 소유자 및 위탁관리자가 합동으로 실시하였으며, 야간에 사설항로표지의 위치를 알려주는 등명기의 점등 상태, 부유식 등부표의 위치이탈 여부 및 도색 등 시설물 관리상태와 법정 예비품 확보 여부 등을 중점 점검하고, 사설항로표지 관리 현장의 애로·건의사항 및 해양수산 정책 개선사항 등을 청취하였다.
사설항로표지의 관리상태는 전반적으로 양호하였으며, 예산이 수반되는 표체 탈색 등 시설 개선사항은 사설항로표지의 소유자에게 시정 조치를 요구하였고, 경미한 사항은 소유자·위탁관리자와 협업하여 현장에서 즉시 시정 조치하였다.
평택해수청 이호진 항행정보시설과장은 “사설항로표지 관리 현장의 고충을 지속 청취 및 해소하고, 항행위해요소를 발굴·개선하여 안전한 해상교통환경을 조성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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