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평택해수청, 항로표지 시설사업 예산 21억원 투입
- 부서
항행정보시설과
- 담당자
류희은
- 등록일
2026-01-06
- 조회수
18
평택해수청, 항로표지 시설사업 예산 21억원 투입 |
- 평택·당진항 해상교통 안전을 위한 해양교통 인프라 종합 정비 - |
평택지방해양수산청(청장 정상구)은 선박의 항행 안전을 강화하고 등대, 등표 및 등부표 등의 해상교통 인프라를 개선하기 위해 금년도에 ‘항로표지 시설 사업비 약 21억을 투입한다.
주요 사업으로는 2000년도에 평택?당진항 해상의 간출암 위치표시를 위해 설치된 ’방도 등표‘의 전면 개량을 위한 설계용역과 인천부터 군산까지 이르는 서해권 해역에 설치된 부표류 인양교체를 위한 계류구(사슬, 침추 등) 구매를 추진한다.
또한, 20년 이상 경과된 항로표지 시설물에 대한 안전성 평가 및 보수?보강 방법을 마련하기 위한 정밀안전진단 용역과 야간에 선박이 항로표지를 식별토록 하기 위한 등명기 등의 장비용품도 구매한다.
더하여, 최근 급증하는 이상 기후 및 고온다습한 해양환경으로 인해 탈색, 부식 등이 발생한 등대 등의 항로표지 시설물을 대수선하기 위한 사업과 항로표지 기능 유지관리와 점검?정비에 투입되는 항로표지 업무용 선박의 상가 수리도 진행할 계획이다.
평택지방해양수산청 이호진 항행정보시설과장은 “양질의 해상교통 환경을 조성함과 더불어 선박의 항행 안전과 직결된 항로표지 시설물의 체계적이고 지속적인 관리에 더욱 만전을 기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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