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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해수청, 노후 항로표지 개량 설계용역 추진

  • 부서

    항행정보시설과

  • 담당자

    류희은

  • 등록일

    2026-01-21

  • 조회수

    31

첨부파일

 

평택해수청, 노후 항로표지 개량 설계용역 추진

- 평택·당진항 해상교통 안전 확보를 위한 인프라 개선 -

 

 

평택지방해양수산청(청장 정상구)은 평택·당진항을 항행하는 선박의 안전 확보를 위해 노후된 항로표지시설을 개량하기 위한 기본 및 실시설계용역을 추진한다고 22일 밝혔다.

 

  항로표지란 선박이 안전하게 항해할 수 있도록 통항 항로, 암초의 위치 등 항행 정보를 빛, 소리, 전파 등을 이용해 알려주는 항행보조시설로, 평택해수청 관내에는 등대, 등표 등 213기가 운영 중에 있다.

 

  이번 설계용역 대상지인 방도등표는 경기도 화성시 우정읍 매향리 전면 해상 간출암의 위치 표시를 위해 200012월에 설치되었으며, 파랑, 조류 등의 열악한 해상환경에 장기간 노출되어 기초부 세굴과 콘크리트 열화 등이 발생해 구조물 전면 개량이 필요한 상황이다.

 

  설계용역에서는 현장 조사 결과와 시공 여건 등을 고려하여 구조적 안정성, 시인성, 내구성 등을 종합적으로 반영하여 합리적인 설계안을 도출할 계획이다.

 

  평택지방해양수산청 이호진 항행정보시설과장은 평택·당진항 입출항 선박의 안전을 위해 항행위해요소를 지속 발굴·개선하고 노후 시설물을 정비하여 안전한 해상교통환경을 조성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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