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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해수청, 「2026년 봄철 해양사고 예방대책」 수립

  • 부서

    선원해사안전과

  • 담당자

    한만준

  • 등록일

    2026-03-05

  • 조회수

    65

첨부파일

평택해수청,


2026년 봄철 해양사고 예방대책수립



  평택지방해양수산청(청장 정상구)은 봄철 빈발하는 인명피해 사고와 농무기 충돌사고를 중점 관리하고, 어선원 구명조끼 전면 의무화 대비 홍보·계도를 강화하는 해양사고 예방대책을 수립하여 시행한다고 밝혔다.

 

  봄철은 해상에 안개가 자주 발생하는 시기로 선박 항해 시 시계제한에 따른 충돌, 좌초 등 위험성이 증가하는 계절이다. 특히 행락객 및 어업·레저활동 본격화에 따른 선박통항량이 증가하여 사고 건수는 타 계절에 비해 적은 편이나 인명피해는 가장 많이 발생하는 특성이 있다.

 

* 최근 5년간 해양사고 발생 건수(44): (8), 여름(10), 가을(15), 겨울(11)

 

  이에따라 평택해수청에서는 봄철 선박사고 대비 안전조치 및 대응체계 강화(인명피해사고 중점관리) 취약선박(여객선·어선·레저선박) 안전관리 강화 봄철 위험요인(농무기·통항증가) 대비 및 안전문화 확산을 주요대책으로 하여 해양사고 예방에 힘쓸 예정이다.

 

  박배순 평택해수청 선원해사안전과장은 봄철은 낚시어선 등 국민 해양활동이 증가하는 계절로 기상악화 등에 대비하여 철저한 해양사고 예방대책을 통해 안전한 해상교통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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