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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해수청, 사설항로표지 관리실태 집중점검 실시

  • 부서

    항행정보시설과

  • 담당자

    이용규

  • 등록일

    2026-04-02

  • 조회수

    31

첨부파일

 

 

평택해수청, 사설항로표지 관리실태 집중점검 실시

- 22개사 74기에 대한 항로표지 기능유지 및 법령 준수 여부 점검 -

 

 

평택지방해양수산청(청장 정상구)은 평택?당진항을 입·출항하는 선박의 안전한 운항을 위해 오는 46일부터 612일까지 사설항로표지 시설에 대한 관리실태 집중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사설항로표지란 해양수산부장관 이외의 자가 자기의 사업 또는 업무에 사용하기 위해 해양수산부장관의 허가를 받아 설치·관리하는 등대, 등부표, 교량표지 등의 시설물을 말하며, 평택해수청 관내에는 22개사 74기를 운용하고 있다.

 

이번 점검은 사설항로표지가 국유표지와 동일한 수준의 기능을 유지·운용하고 있는지 확인하기 위해 실시되며, 허가사항 준수여부와 시설물의 관리상태 및 고시 기능유지 여부 등을 중점 점검하고, 지적사항이 발견될 경우 즉시 시정조치하거나 향후 신속히 보완을 권고할 예정이다.

 

  아울러, 실태점검 시 사설항로표지 설치·운용 관련 부조리 발생 예방을 위한 청렴활동과 신고방법을 안내하고, 현장관리의 어려움과 문제점 청취하여 적극적으로 제도개선 할 예정이다

 

  이호진 평택해수청 항행정보시설과장은 사설항로표지 집중점검을 통해 항로표지 민간분야 규제개선 사항 및 위해요소를 지속 발굴하고, 안전한 해상교통 환경을 조성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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