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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해수청, ‘농무기 항로표지 특별 안전 점검’ 실시

  • 부서

    항행정보시설과

  • 담당자

    강상규

  • 등록일

    2026-04-02

  • 조회수

    42

첨부파일

 

평택해수청, ‘농무기 항로표지시설 특별 안전점검실시

- 해상활동 기지개 펴는 봄철 안전한 바닷길 조성 -

 

 

평택지방해양수산청(청장 정상구)은 농무기 평택?당진항을 입·출항하는 선박의 안전한 운항을 위해 주요 항로에 운영 중인 항로표지시설* 139기에 대해 이달 30까지 특별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3일 밝혔다.

 

* 항로표지시설은 육상 도로의 교통신호등과 같은 역할을 수행하는 해상교통시설로 항로, 장애물 등을 표시하기 위한 등대, 등표, 등부표, 레이더비콘, 전기혼 등이 있다.

 

평택ㆍ당진항은 조수간만의 차가 크고, 빠른 유속, 봄철 잦은 안개 등으로 인해 농무기에는 선박의 운항에 세심한 주의가 필요하.

 

이번 점검에서는 등부표의 위치 이탈 여부와 등화 시설의 동작 상태, 시설물의 손상·균열 등 구조적 안전상태를 비롯하여 안전난간, CCTV 등 안전시설 관리실태와 안전사고 위험 요소 전반을 중점적으로 확인한다.

 

점검 과정에서 취약점이 발견될 경우, 현장에서 즉시 개선 및 보완 하고, 금번 안전점검 결과 자료는 향후 항로표지 관리에 활용하여 안전한 해양교통 환경을 조성·구축할 계획이다.

 

호진 평택해수청 항행정보시설과장은 해양사고 예방강화를 위해 항로표지시설을 철저히 관리하고 선박 항행 위해요소를 지속 발굴 및 해소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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