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평택해수청, 「2026년 상반기 평택당진 해양안전협의체」 개최
- 부서
선원해사안전과
- 담당자
한만준
- 등록일
2026-06-30
- 조회수
34
평택해수청, 「2026년 상반기 평택·당진항 해양안전협의체」 개최! |
- 해경·지자체· 등 16개 기관 참석, 기존 개선사항 점검 및 신규과제 발굴 |
평택지방해양수산청(청장 전재훈)은 평택·당진항의 해양사고 예방과 유관기관 간 협력 체계 강화를 위해 ‘2026년도 상반기 평택·당진 해양안전협의체 회의’를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해양안전협의체는 항만구역 내 위험요소를 사전에 차단하고, 기관별로 분산된 안전관리 역량을 집중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평택·당진항은 물동량 증가와 함께 해상 교통 밀도가 높아지고, 항만운영의 효율성뿐만 아니라 고도화된 해양안전 대책이 요구되고 있는 실정이다.
이번 회의에는 평택지방해양수산청을 비롯해 해경, 지방자치단체,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 한국선급 등 16개 유관기관*이 참석하였다. 참석자들은 지난 2025년 하반기 회의에서 발굴된 위해요소 개선사항의 이행현황을 우선적으로 점검하였으며, 항만현장에서 도출된 새로운 안전 취약요소를 공유하고 이를 해결하기 위한 신규 개선과제를 집중적으로 논의하였다.
* 평택항VTS, KOMSA 당진지사, 한국선급 평택당진지부, 지자체, 도선사협회, 부두운영사 등
박배순 선원해사안전과장은 “이번 협의체를 통해 발굴된 개선사항들이 항만현장에 신속히 적용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평택·당진항을 이용하는 모든 선박과 근로자가 안심할 수 있는 안전한 항만환경을 조해 나가겠다”라고 강조했다.
이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만족하셨습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