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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청, 전 어선원 구명조끼 착용문화 정착 위한 현장 홍보 강화

  • 부서

    선원해사안전과

  • 담당자

    김찬휘

  • 등록일

    2026-08-11

  • 조회수

    1

첨부파일

 

  평택지방해양수산청(청장 전재훈)71일부터 시행된 전 어선원 구명조끼 착용 의무화 제도의 현장 안착과 여름철 해양사고 예방을 위해 810일부터 11일까지 관내 주요 항·포구와 어촌계를 대상으로 구명조끼 착용 홍보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홍보는 제도 시행 이후 구명조끼 착용 의무를 현장에 널리 알리고 어업인의 안전의식을 높이기 위해 추진되었다. 평택지방해양수산청은 관계기관과 협조하여 전 어선원 구명조끼 착용 의무화 내용을 적극 안내하고 관내 주요 항·포구(한진포구, 전곡항, 궁평항) 어촌계 게시판 등에 홍보 안내문을 게시하였다.

 

  특히 홍보물에는 71일부터 기상특보나 승선인원과 관계없이 외부에 노출된 갑판에서는 모든 어선원이 구명조끼를 반드시 착용해야 한다는 내용과 함께, 구명조끼 착용의 중요성과 올바른 착용 방법 등을 알기 쉽게 담아 누구나 쉽게 이해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제작하였다.

 

  평택지방해양수산청은 이번 홍보를 통해 구명조끼 착용 문화가 현장에 조기 정착되고, 어업인의 안전의식 향상과 해양사고 발생 시 인명피해 저감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박배순 선원해사안전과장은 "구명조끼는 해양사고 발생 시 생명을 지키는 가장 기본적이고 효과적인 안전장비"라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홍보와 안전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구명조끼 착용 문화가 현장에 뿌리내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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