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평택해수청, 평택·당진항 국제여객부두 접근성 개선
- 부서
항만건설과
- 담당자
임남규
- 등록일
2026-10-21
- 조회수
6
평택·당진항 국제여객부두 접근성 개선 |
- 신국제여객부두와 국도38호선 간 연결을 위한 도로 준공 - |
평택지방해양수산청(청장 전재훈)은 평택·당진항의 물류 수송 여건 개선 등을 위해 추진한 ‘평택·당진항 국도38호선 연결도로 개설공사’를 10월 20일(화) 준공했다고 밝혔다.
‘평택·당진항 국도38호선 연결도로 개설공사’는 신국제여객부두와 국도38호선 간 도로 개설로 물류비 절감 및 국제여객의 통행 편의성 제고를 위한 사업이며, 경기도 평택시 포승읍 만호리 일원에 총 175억원을 투입하여 2022년부터 2026년까지 총연장 620m, 폭원 약 23.5m의 왕복 4차로 도로를 조성하였다.
이번 연결도로 개설이 완료됨에 따라 신규 항만시설과 기존 도로망의 연계성이 향상되어 평택·당진항 이용 차량의 원활한 통행을 지원하고, 신국제여객부두와 신컨테이너터미널 등 확충된 항만시설 운영에 따른 교통수요 증가에도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평택청 관계자는 “신국제여객부두와 국도38호선 간에 연결도로 개설로 평택·당진항에서 발생하는 항만 교통량을 보다 원활하게 처리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됐다.”라며, “앞으로도 평택·당진항의 물류 수송 여건과 항만 경쟁력을 높여 나가기 위해 지속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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